수사와 기소 분리를 찬성하는데 5적이라니 말이 됩니까? 법무부에 중수부를 둬야 한다고 주장하면 다 적이 되나요? 그러면 2500만명의 국민은 다 개혁의 적입니까? 진짜 개혁의 적은 윤석열, 한동훈 일당이죠! 임은정검사의 막말에 오늘 너무 실망했습니다. 자신의 지위가 동부지검장이면 지검장 답게 공직자 답게 말씀을 하셔야죠. 무슨 막말입니까? 행안부에 두면 성공하고 법무부에 두면 실패한다는 주장은 근거가 있습니까? 조국당도 법무부에 둬야 한다고 안을 냈었잖아요! 행안부 밑에 모든 수사기관이 다 모여있으면 부작용은 없을까요?
댓글
검새들에 대항하던 추미애 전 장관 공천이 이해되지 않는다면,
내부총질 일삼는 고민정 광진을 공천은 이해되실까요??
추미애만큼만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싸워줬더라면 윤석열은 대통령 되지 못했다.
저도 추미애 전장관님은 물음표 입니다..
그 이유는 윤총장과 서열 싸움 하느라 검찰 개혁을 못 한 장관으로 기억이 되기 때문 입니다..
윤 총장과의 갈등이 심해 지면..
법원에 누구의 서열이 더 위에 있는가 하고 물어 보거나..
혹은 대통령에게 건의를 해서 서열의 우위를 결정 해 달라고 요청을 한 후 그 뒤의 결과를 놓고..
행동을 했어야 했는대..
너무 자신만의 생각위주로 긁어서 부스럼이 아닌 정부의 신뢰를 잃는 계기가 된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뚜뚜깡님에게 보내는 댓글
민주당원으로서 양심을 걸고,
아래 내용 다 알고도 이런글을 쓰고계신거죠?!
윤석열 추천 - 임종석 노영민
https://www.google.com/am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4/01/23/EQE3GC6NAJD4TLJ5E6UIIKACKU/%3foutputType=amp
추미애 장관 사퇴 권고 - 이낙연, 노영민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91722
뭐 이해 안 될게 있을까요? 그 동안 그 두 사람이 메시지를 낸것들만 봐도 공천 될 이유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한동안 과하게 갈라 치기 안 해서 그냥 봐주고 있었는데
또 본색을 드러내려고 하네요
지켜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