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친청 나누지마세요. 대통령한테 좋을거 없습니다.
정권잡았으니 나태해졌다 하면 정신차리게해서 위험신호를 주면 될 일인데
대통령이랑 당대표 편을 나눠서 뭐합니까.
다만 저는 다선의원은 뽑지 않기로 했습니다.
국회의원은 유치하게 초선 다선 이런걸로 급 따지나보던데 초선의원들 힘 실어줘서 균형 좀 맞추려구요.
다선하면 기득권되서 변하게 된다던데 아무래도 그럴거같긴 하던데
이제 과거처럼 거저 설렁설렁해서는 다음 선거 꿈도 못꾼다는걸 깨닫고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댓글
왜 줍니까? 이유가 뭔데요? 뭐 맡겨놨어요?
지금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해야 할일이 쌓여있는데
누구한테 뭘 줘요? 법사위를 포함한 중요한 것들은
모두 여당이 위원장입니다 쓸데없는 말씀 마시길
@닉네임이알긴뭘알아님에게 보내는 댓글
저도 기본적으로 법사위는 내란 끝날 때 까지 지켜야한다는 입장인데
박은정 정도면?? 어?? 솔깃하긴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닉네임이알긴뭘알아님에게 보내는 댓글
기사가 많이 올라오길래.
농 좀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