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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한미정상, 한반도 평화전략 인식·방법론 일치"
신재웅 voice@mbc.co.kr 2025. 8. 26. 11:16
대통령실 "성공적 회담" 트럼프 "대단한 협상" MBC
이 대통령-트럼프, 북미대화 필요성 공감… 北 호응은 미지수
임은정 검사, 실질적 검찰개혁할 사람으로 뽑아달라!! ㅡ 인사권 행사로 검찰개혁 완성할 사람
임은정 "참담한 심정"... 정성호 장관 검찰개혁안 작심 비판 ㅡ 말이 많은 검찰개혁안
"한덕수, 서명 강요했다‥ 계엄 성공 예상한 듯" ㅡ 사기꾼 같은 거짓말하는 덕수
검찰 오적이 누군가? 해서 살펴 보았다.
검찰개혁은 서두르는것보다 제대로 하는게 중요합니다 당대표
민주당을 생각하는 사람과 자신의 입신양명을 위해 아무거나 손잡고 포스트 윤석열검찰총장의 꿈을 꾸는자는 너무도 다릅니다
이런상황에도 구속영장청구를 포기한 내란특검은 끝났다고 본다
절충할게 있고 없는게 있는거죠. 대전제를 절충하자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행안부 법무부 이렇게 대전제를 정해놓고 부작용을 위한 세부안을 말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대전제 자체를 흔드는 것은 문제에요.
그런 상세사항들은 이재명대통령이 제안한 토론으로 절충하면 됩니다 지금도 이대통령 정부 민주당은 머리를 맞대고 검찰개혁을 조용히 치밀하게 고민하며 계획을 짜고있어요 안 보인다고 일 안하는게 아니고 언론에 안 떠든다고 일 안하는게 아닙니다 준비과정에서 의견충돌은 토론으로 절충하면 됩니다
효율적으로 나누는게 맞는거죠 그런데 왜 같은 법무부산하를 주장했는데 이렇게 반응이 이중잣대죠? 심지어 조국당이 법무부산하를 주장할 때 민주당은 행안부산하를 내놨었어요 같은 의견을 내놓은건데 장관사퇴무새까지 할 일 이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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