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현수막구호는 이렇습니다
"불광불급의 자세(낮은 자세로) 지방선거 승리 "라고 정해봤습니다
오늘자 오마이뉴스 신문기사 타이틀을 인용합니다
정청래 당대표가 노무현봉화마을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 발언입니다
이날 권양숙여사가 참석을 했으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상인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 민주주의와 국민,정의로운 사회 사람사는 세상의 꿈"을
정청래 대표가 인용 강조하며 한 발언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 곧 민주주의 이념이지요 민주주의 근본입니다
특히 이를 위하여 필자가 이곳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에 로그인접속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방해를 하는 '반칙' 사라져야 하겠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사람사는 사회
권력자의 구호만으로는 이뤄지지 않습니다 공염불이 되고말지요
권력자가 도적적이어야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으며 주변인물들 모두가
도덕적이어야 합니다 도덕이 있어야 정의가 비롯됩니다
" 도덕이 있어야만 정의가 비롯됩니다 "
화합, 탕평,,, 곧 사기이며 기만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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