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의원은 끝까지 강선우 의원을 쉴드치려고 하시는것 같은데 그러지 마세요
강선우의원이 살 길은 진실을 말하는 겁니다 누가 돈을 먹었는지 말하는 길 뿐입니다
2022년 4월 21일 녹취
강선우 : 김경이랑??? 전화 와가지고 이게 그렇게 그렇게 애기를 한거에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가 김병기의원한테 한번 상담을 받아봐라 그냥 그렇게 됐던 거예요 한 번 여쭤봐라
김병기 : 혹시 정말 죄송한 얘기인데 그게 너무 그렇게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거 보면 그분들이
뭐 그럴 일은 없을 수도 있지만 시쳇말로 짜고 짜고서 둘이 상의해가지고 혹시 그렇게
했다면 완전히 저를 끌어들인 거거든요 상의해봐라가 아니라 김병기를 끌어들여라
이렇게 된 거거든요
강선우 : 그런 건 전혀 절대 아니에요
김병기 : 아니 의원님은 아니겠지만 의원님은 아니겠지만 왜 그분이 저를 갖다가 콕 찝어가지고
상의해보라고 했을까요?
강선우 : 간사..이고
김병기 : 아 간사니까ㅎ 단순히ㅎ 그럴수 있겠네요 하여튼 이거 돈 돌려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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