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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허리케인 유세단’ 서산, 태안 상륙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허리케인 유세단’ 서산, 태안 상륙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박완주)의 ‘허리케인 유세단’이 4월22일(토) 서산, 태안을 찾았다. 유세단은 이날 오전 서산터미널 집중유세와 동부시장 순회인사, 태안 구터미널 집중유세 등 서산시와 태안군 일대를 두루 방문하며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은 전날 홍성을 방문한데 이어, 이날은 서산과 태안의 핵심당원들을 각각 만나 간담회를 갖고 당내 결속력을 다졌다.

박 도당위원장은 “서산, 당진, 아산, 천안으로 이어지는 북부지역이 전체 도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지역”이라며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문재인 후보가 충남에서 확실히 압도할 수 있도록 서산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조한기 서산태안지역위원장은 “지난 2012년 대선 패배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 서산태안지역에서 더 열심히 뛰겠다. 서산에서 ‘문재인 돌풍’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맹정호 충남도의원(서산1)은 “한때 상대후보와 양강구도라는 얘기가 있었지만, 결국 ‘문재인 대세론’이 회복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더 굳건한 대세론을 만들기 위해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태안 핵심당원과 간담회에서 박완주 충남도당위원장은 “충남도당에서 꾸린 ‘허리케인 유세단’이 도내 15개 시‧군을 순회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호응이 높아지고 있고 소위 ‘바닥민심’이 좋다”며 “태안도 많이 달리지고 있다. 우리 당원들이 태안군민과 함께 정권교체의 선봉에 서자”고 독려했다.

홍재표 충남도의원도 “지금 태안은 훌륭한 인적자원이 많이 보강돼서 2012년과는 완전히 다르다. 결사항전의 각오로 이번 선거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허리케인 유세단의 서산, 태안 방문에는 어기구 국회의원, 김연 충남도의원, 장승재‧임재관‧이연희 서산시의원, 김기두 태안군의원 등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