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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예산군 라선거구 재선거, 유권자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인다

예산군 라선거구 재선거, 유권자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인다

 

 

47() 실시된 예산군의원 라선거구 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공천한 기호 1번 이흥엽 후보가 낙선했다. 개표결과 이 후보는 총 투표수 7,368표 가운데 2,345(32.06%)를 받아 3,029(41.41%, 1)를 얻은 국민의힘 홍원표 후보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강훈식)은 덕산면, 고덕면, 신암면, 봉산면 지역 유권자들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인다. 아울러, 홍원표 당선인을 비롯해 선거기간 동안 함께 임했던 모든 후보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린다.

 

비록 이흥엽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유권자의 선택을 받지는 못했지만, 예산군과 충청남도 발전을 위한 고민과 노력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이번 선거를 통해 확인한 유권자의 뜻을 더 깊이 헤아리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더욱 정진하는 계기로 삼겠다.

 

지난 14일의 선거기간 동안 이흥엽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을 격려해 주시고, 애정을 담아 조언해주셨던 모든 분들의 마음을 잊지 않겠다. 아울러, 언제 어디서든 주어진 자리에서 진심과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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