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취소 모임 100명
훌륭하신 국희원님들께서 결성한 모임이니
모임의 이유가 있겠지요
하지만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각종 개혁후에 ai 사회로의 대전환 이유에
기본소득 사회구현을 통한 대동세상이
이재명 정부의 최종목적 이고
22대 국회의원님들은 그것을 구현하기위해서
당선된 분들이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믿었습니다.
합당불발 이후에 결성된 공취소 모임이
과연 개혁과 대동세상을 위한 구현하기 위한
모임인가요?
아니면 다른목적인 있는건가요?
스스로에게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채땡땡 의원님께서 유시민 작가에게
손석희 프로에서 한말을 가지고 질문하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기본적으로 답을 해주는 자리이지
질문하는 자리는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요
설사 질문을 하려면 질문은 권력자를 향해서 해야 되는게 아닌가요?
유시민 작가가 권력자인가요?
본인이 여당 국회의원 권력자 이시잖아요?
유시민 작가가 그자리 맞는 권한을 가지고 일을 하시라는 거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을 도구로 써달라고 자주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여기 모임하시는 분들이 본인을 위한 도구로 사용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댓글
양부남 의원 말로는 검찰이공소취소안하니까우리가하는거다.이걸계파정치라고주장하는사람들은대통령공소취소못하게하려는거다 라고 했습니다.
저 모임은 검찰이 스스로 일을 안하다보니까 의원들이 모인 모임입니다. 이게 어딜봐서 본인을 위한 도구로 쓰겠습니까
@너무달콤하거든요님에게 보내는 댓글
법무장관이 합법적인 선에서 공소취소하셨으면 한다 라는 취지의 의견을 제시한다거나
뜻있는 의원들이 몇몇 보아서 검찰청 방문해서 의견제시하면 되는일 아닌가요?
@너무달콤하거든요님에게 보내는 댓글
더 정확하게는 정청래가 이성윤을 조작기소특위위원장에 앉혀 그 뜻 잇는 107명 의원이 모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