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에 대응 못하는게 무능입니다.급변하는 국제적인 위기와 윤석열 동안 망해가던 대한민국을 빠르게 회복시켜야 합니다. 윤석열 평균 1인당 GDP가 0.9%성장이, 이재명 1년에 4만 달러로 10% 성장했습니다. 수많은 사회공정대개혁과 경제 성장과 민생과 3대 메가 프로젝트 등 미래 준비까지 잠을 아끼며 일해온 1년입니다. 그런데 국회가 예년처럼 입법 속도가 원래 그렇다고 합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의 일성이 입법 속도를 올려 정부를 뒷받침하겠답니다. 유능하고 이재명정부 성공에 진심인 민주당 대표였으면 ,민주당 내 입법속도를 더 올리고, 국힘당을 싫지만 설득해서 민생 입법 속도를 올렸을 겁니다.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하여,모든 것이 변하는데 변해야 하는데, 못 따라가는 것이 무능하고 무책임한 것입니다.
투표참여문자 안 보낸 이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