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가 2030년에 현재 대비 2배 이상 필요, 업체에서는 5배 이상 요구하는 상황, .SK하이닉스 기준 용인에 2030년까지 2기 fab 가동 , 호남은 2029년까지 인프라 완성, 호남에서 2기 fab으로 2030년 이후 가동 생산 대응, 용인 인프라 최종 완성 2033년, 용인에서 추가 2기 fab 가동생산. 청주는 Nand 와 hbm 후공정, 시장의 수요 변동에 따라 반도체 투자 시점이 일부 조정 되더라도, 호남은 인프라가 완성되면, 시험생산을 하고. 또한 Re100 요구에 유리함으로 , 2030과 2033년 사이의 부족한 생산에 대응할 계획이다. 호남은 국힘당에서 제기하는 이재명 정부 흔들기 논란에 빠질 필요가 없다.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차질없이 진행되고 ,호남의 대도약이 시작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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