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서영교 법사위원장님께
존경하는 서영교 법사위원장님 제가 여기 우리 블루웨이브 게시판 토론실 민주당에 바란다에 대전동구 장철민국회의원 보좌관이면서 이번 대전동구 더불어민주당 동구청장 예비후보였던 윤기식의 범죄행위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화가 나서 글의 문맥의 흐름 기승전결이 간결하게 전달하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정확한 것은 제가 대검찰청 그리고 이 수사진행이 대전지검 대전지검에서 대전 동부경찰서 대덕경찰서로 이첩되어 수사가 지금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다만 검찰에서는 검찰이 직접 세세하게 나서려면 보완수사권이 있어야 한다는 간접의견입니다.
제가 검찰에 대전동구청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윤기식의 범죄행위에 대해 대검찰청에 접수할 때 대검찰청에 제가 만약 범죄행위 사실에 대해 무고를 하거나 허위보고를 하는 경우 제가 처벌을 받겠다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올린 범죄자료들이 모두 사실이므로 제가 어떤 처벌도 받지 않았습니다.
사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1년 이상의 범죄행위에 대해 실시간 그때그때 대검찰청에 접수 알렸으나 솔직히 현장상황등 여러 가지 상황에 의해 그 많은 범죄자들의 범죄행위에 대해 알리지 못한 것이 몇 배 더 많습니다.
이들도 범죄타이밍이나 여러 가지 상황대비등 치밀하고 교묘하게 범죄를 저지르기 때문에 이에 선제적 대응을 하지 못할 때도 훨씬 많았습니다.
장철민국회의원님께서도 윤기식이 심복 아니라 그 이상이라도 범죄혐의를 감싸거나 은폐축소하거나 허위 보고 여기서 허위보고란 사실 그대로 수사기관에서 지속적으로 지금도 모니터링하고 있는 상태에서 윗분들에게 마치 제가 가짜뉴스를 퍼트리거나 있지도 않은 사실을 허위 접수하거나 하는 것으로 상대가 오인하도록 윗분들에게 보고하거나 말씀하시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동구주민을 위하고 장철민의원께서 말씀하시듯 사회의 잘못된 구조와 어두움은 우리 정치하는 사람들이 바르게 정직하게 만들어 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라고 윤석열 탄핵 버스 안에서 말씀하셨든 옳은 말씀이십니다
정치인 분들께서 사명감을 가지시고 범죄원칙에 따라 임한다면 무슨 문제가 있으며 국민들은 이를 믿고 신뢰하며 정치인 분들을 따를 것이고 이에 모든 국가사회 구성원들이 단결 혼연일체가 되어 국가가 부흥하고 사회가 맑게 건전하게 투명하게 되어 서로 믿고 서로 의지하는 참다운 선진국가상이 되지 않겠습니까?
존경하는 서영고 법사위원장님 저는 서영교법사위원장님을 뵌 적은 없습니다.
다만 방송에서 유튜브에서 여성분임에도 당당하시고 법과 원칙에 따라 논리적으로 일처리를 해나가시는 모습을 보고 누구보다 신뢰가 가고 믿음이 가며 정말 열정과 배짱 패기 그 기계는 남자인 저도 본받아 배워야 할 점이고 동기부여가 됩니다.
존경하는 서영교 법사위원장님 꼭 법과 원칙이 아니더라도 저는 윤기식의 범죄행위에 대해 가장 기분 나쁜 것은 어떻게 정치를 한다는 사람이 그리고 동구뿐만 아니라 사회곳곳에 밝은 등불이 되고자 정치에 뛰어든 사람이 대전 범죄조직은 물론 전국 범죄조직과 촘촘히 연결하여 처자식이 있는 유부남이 여성들이나 유인하여 마치 정상적인 교재인 것처럼 하며 이여성이 처음에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에게 간다 하여 여성과 해당 남성을 범죄조직의 우두머리 뒷배가 되어 그들을 조종 본인의 욕구를 채우려 하느냐는 것입니다.
실을 알면서도 범죄자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배짱인지 오기인지 쓸데없는 곳에 에너지를 낭비하고 정작 본인을 믿고 선택해 준 동구주민들에게 배신하는 행위를 하느냐 이 말입니다.
참고로 해당 지역 대덕경찰서 수사관님들께 말씀드립니다.
저는 대덕경찰서 수사관님들을 속칭 엿 먹이려 대검찰청에 알리는 것이 아니고 이제까지 수사상황을 처음부터 대검찰에 알렸기 때문에 수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수사의 오차 착오가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지 제가 고생하시는 경찰분들 엿 먹이려 하는 것은 아니므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다만 대전동구가 대전역 뒤라 그런가 검찰 분들에게도 말씀드렸지만 우범지역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에 각별히 신경을 더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서영교법사위원장님 이렇게 지금 시간 새벽 03:12분 글을 적으며 법사위원장님께 호소하지만 제가 열거해 드린 윤기식의 범죄행위들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람이라면 인간이라면 그렇게 교묘하게 철저히 계산해 가며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선량한 상대들에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 얼굴을 한번 거울에 비추어 보십시오.
그 야비함 비열함은 없는지 한번 이제까지 살아온 모습이 다 나타날 것입니다.
그 범죄열정을 조금이라도 대전동구에 열정을 쏟아 임하길 바랍니다.
다 아시겠지만 범죄조직원 깡패가범죄조직원 깡패가 절대 나 깡패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범죄를 저지르고 그것이 죄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느 범죄깡패이든 윤기식 본인과 같이 똑같은 행동 똑같은 방식으로 사회생활에 임합니다.
반드시 스스로 고쳐 더 많은 마지막 남은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그저 정치인을 이용하거나 어설픈 정치인 행세하며 범죄행위를 서슴지 않거나 성욕 쾌락만을 쫓아 본인 스스로 정치인으로서 경쟁력도 없이 살아가며 정작 실제 열정과 사명감을 같고 정직하고 믿음이 가게 임하시는 많은 정치인 분들 역 되게 하지 마십시오.
존엄하고 엄숙한 당의 당원당규에 위배되어 당에 먹칠을 하는 행위는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때그때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본래의 내심에는 마음에도 없는 가식적인 봉사 선함을 내세우기보다 스스로의 정화로 정치인생을 살면 대전동구 주민들이 알아서 평가합니다.
본인 스스로 노무현정신에 하나도 부합하지 않으면서 대전에서 노무현재단봉화마을까지 국토순례하는 열정에 스스로 가는 길 하나하나 느끼고 가셨다면 내가 사회에 국가에 어떻게 임하고 살아야 하는지 깊은 생각이 있었을 것입니다.
끝으로 본인이 저지른 범죄행위들에 대해 장철민국회의원에 의존하거나 부탁하거나 그분들을 범죄행위에 가담하게 하는 오류를 범하지 마십시길 바랍니다.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그렇게 때로 본인의 욕구 욕심을 채우기 위해 상대를 밟으려 하기보다는 상대를 버려하고 여성들에게는 그저 메너 있는 척 재력이 있고 지역에서 큰 권력이 있는 것처럼 보좌관이나 비서관 이용해 가면서 본인보다 장철민의원이 나이가 어리다 하여 쥐락펴락 조종하고 지배하려 하지 마십시오.
내가 분명히 카톡이든 메시지에 할 말 있으면 범죄단체 조직원이나 깡패들 보내지 말고 당당히 본인이 1:1일로 나와서 정정당당히 말하라 하지 않았습니까?
윤기식 본인의 모든 범죄행위는 앞으로 하나하나 모두 밝혀져야 하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사회를 위해 국가를 위해 우리 선량하고 헌신적인 권리당원들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수사기관 그리고 당에서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끝으로 서영교 법사위원장님 번거롭고 수고스러우시더라도 반드시 청주시의원의 비열하고 교묘한 개인 일탈의 범죄행위보다 몇 배 더한 더불어민주당 동구청장예비후보이자 장철민국회의원 전 보좌관 동구시의원이었던 윤기식을 법과 원칙 당헌당규에 의해 반드시 처벌하여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열하고 교묘하며 사악함을 숨기고 뒤에서 그 수많은 범죄조직원 거느리며 이제까지 대전동구 토착 범죄세력으로 힘 있는 자의 비호아래 음지에 숨어서 살살 지역 이권이나 챙기면서 큰소리치며 사는 이런 못된 범죄세력들은 반드시 처벌하고 처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영고 법사위원장님 새벽글이지만 아침글과 같이 상쾌하게 위원장님께 글을 올려드립니다.
건강하시고 가정 구성원 모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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