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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대통령, ‘핵 폐수 안전교’ 포교 중입니까? 후쿠시마 핵 폐수 방출이 대한민국 국익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그 이유를 단 하나라도 말해보십시오.
2023-07-08
서면브리핑
[강선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원희룡 장관, 가짜뉴스 유포 그만하고, 사전에 사업 백지화를 재가 받았는지나 밝히십시오
2023-07-07
서면브리핑
[강선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정부여당의 ‘신줏단지 IAEA 보고서’, 전문가들 사이에 이견이 있었다는 보도는 보셨습니까?
2023-07-07
브리핑
[권칠승 수석대변인 브리핑] 국민의힘은 뇌물 받고 공천 주는 정당임을 인정합니까?
2023-07-07
브리핑
[권칠승 수석대변인 브리핑] 원희룡 장관은 더 이상 국민을 희롱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23-07-07
브리핑
[후쿠시마 오염수 원내대책단 브리핑] 국민이 묻는 후쿠시마 오염수 대정부질문 : 대한민국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세대에 동의를 얻었습니까?
2023-07-07
기타
윤석열 정부 오염수 투기 반대 촉구 결의대회 대회사
2023-07-07
서면브리핑
[강선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윤석열 대통령, 국민 혈세 도둑 잡으라 명령했지요? 잡아봅시다. 검찰 특활비 내역 공개하십시오
2023-07-07
브리핑
[김한규 원내대변인 브리핑] 정부·여당의 국정운영 기조, '노조때리기' 다음은 '학생괴롭히기'입니까?
2023-07-07
브리핑
[김한규 원내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대통령님, 발목 잡혔다 투정부리기 전에 본인부터 돌아보십시오
2023-07-07
서면브리핑
[홍성국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새마을금고 사태의 원인은 정부의 무능과 독선, 오만 탓입니다
2023-07-07
서면브리핑
[이소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특혜 의혹 덮으려 국책사업 뒤엎고 국민 수준 우습게 여기는 정부·여당, 국정운영은 소꿉놀이가 아닙니다
2023-07-06
서면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유인촌 특보의 귀환, 망령의 부활입니다
2023-07-06
서면브리핑
[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특권 카르텔의 실체를 밝히는 일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2023-07-06
기타
이재명 당대표, 스타트업 기술탈취 해결사례 간담회 인사말
2023-07-06
브리핑
[고영인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오염수 원내대책단 위원 브리핑] 그동안 국민 건강과 생명을 정치논리에 활용한 윤 대통령님, 기시다 총리 만나면 무엇을 약속할 겁니까?
2023-07-06
서면브리핑
[이소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일본은 방류 총력 외교, 한국은 일본 총력 지원, 국민 안전은 누가 지킵니까?
2023-07-06
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대통령님, 주69시간제에 대한 미련은 국민에 대한 오기입니다
2023-07-06
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브리핑] 감사원을 ‘무법천지’로 만든 유병호 사무총장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롤 모델입니까?
2023-07-06
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대통령은 이동관 홍보수석을 수사해봐서 방송장악의 적임자라고 판단했습니까?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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