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창진 선임부대변인] 이재명 정부의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단호한 선언, 더불어민주당이 뒷받침하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144
  • 게시일 : 2026-01-30 15:27:08

박창진 선임부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1월 30일(금) 오후 3시 1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이재명 정부의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단호한 선언, 더불어민주당이 뒷받침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밝힌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냐”는 발언은 단순한 경고가 아닙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분명하고도 단호한 선언이며, 초국가적 범죄에 대해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실제로 캄보디아 현지에서 중국 범죄조직이 우리 경찰의 단속을 두려워해 한국인 포섭을 포기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을 위한 강력한 공권력의 의지가 범죄 억제에 얼마나 실효적인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출범 두 달여 만에 피의자 136명 검거, 68명 강제 송환이라는 성과를 거둔 코리아전담반은 우리 정부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선언이 아니라 성과로 국민을 지키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부와 전담반의 노고에 헛되지 않도록,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거나 은닉한 범죄 수익으로 출소 후 호의호식하는 구조를 반드시 끊어내야 합니다. 이것이 ‘다중피해사기 방지법’을 비롯한 관련 법안의 신속한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이유입니다.

민생에는 여야가 따로 없고, 국민보호에는 한계가 있을 수 없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며 눈물짓게 하는 사기 범죄자들이 다시는 발 붙일 수 없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을 위한 정부의 단호한 결단을 끝까지 뒷받침하겠습니다.

 

2026년 1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