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수석대변인] 불안돈목(佛眼豚目), 국민의힘이 기억해야 할 말입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불안돈목(佛眼豚目), 국민의힘이 기억해야 할 말입니다
국민의힘은 최순실, 김건희라는 희대의 국정농단을 벌인 이들을 옹위해 왔습니다. 국정농단은 물론이고 내란까지 벌이는 이들의 눈에 세상이 온전하게 보일 리 없습니다.
국정농단과 내란으로 대통령 탄핵을 두 번이나 겪고도 반성은커녕 카더라통신에 기대 비선실세 운운하는 국민의힘은 아직도 극우유튜버의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한 것입니까?
부처의 눈으로 보면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추하게 보인다 했습니다. 지금 국민의힘이 쏟아내는 말들은 극우유튜버 수준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근거 없이 던지고, 틀려도 책임지지 않는 것은 조회수로 먹고사는 전형적인 극우유튜버의 방식입니다.
공당의 말에는 책임이 따라야 합니다. 근거가 있다면 내놓고, 없다면 침묵할 줄도 아는 것이 책임 있는 야당의 자세입니다.
2026년 9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