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창진 선임부대변인] 장동혁 대표는 이제 국가와 사회 발전 그리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박창진 선임부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1월 22일(목) 오후 3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장동혁 대표는 이제 국가와 사회 발전 그리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장동혁 대표가 단식을 중단한 것은 무엇보다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정치적 입장과 주장을 떠나, 생명권을 담보로 한 파괴적 정치 행위가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국면 전환을 위한 단식은 해법이 아닙니다. 정치의 영역은 명분 없는 정치 쇼가 아니라, 책임 있는 토론과 제도적 해결로 답해야 합니다.
특히 공당의 대표라면 생명을 담보로 한 극단적 방식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으로 국민을 설득하는 것이 올바른 정치의 책무입니다.
이번 단식이 남긴 교훈은 분명합니다. 정치는 자신의 과오를 가리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실천의 장이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제 장동혁 대표와 국민의힘은 단식장이 아니라 국회로 돌아와, 국가와 사회의 발전 그리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2026년 1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