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강준현 수석대변인] 8.17. 전당대회를 통해 하나 된 마음으로 민생을 향해 달리는 ‘원팀 민주당’이 되겠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8.17. 전당대회를 통해 하나 된 마음으로 민생을 향해 달리는 ‘원팀 민주당’이 되겠습니다
어제(23일)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 전국 당원대회 예비경선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치열한 경합 끝에 당대표 후보 3인(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최고위원 후보 8인(박선원·이성윤·김용·한민수·서미화·최민희·김영호·임미애)이 최종 본선 진출자로 확정되었습니다. 먼저 본경선에 진출한 세 분의 당대표 후보와 여덟 분의 최고위원 후보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한 고민정, 김보미, 이건태, 박성준, 박승원, 정민철, 신계륜, 김형남 후보께도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 함께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경쟁은 앞으로 더 크고 위대한 하나가 되기 위한 과정입니다.
본선 진출자들을 비롯한 모든 후보와 당원은 이제 철저한 ‘원팀’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결과에 대한 깨끗한 승복과 당원 간의 화합을 바탕으로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뭉치겠습니다.
후보들 또한 선거일인 8월 17일까지 전국을 순회하며, 오직 국민과 민생을 챙기겠다는 하나의 목표 아래 한마음 한뜻으로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입니다.
이번 8.17 전당대회의 의미는 여당 지도부 선출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시대의 요구를 짊어진 이재명 정부의 국정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국민의 민생 안정을 실현할 유능하고 강력한 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남은 전당대회 레이스 기간 동안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더욱 끈끈하게 단결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각 후보들도 민주당이 나아갈 비전을 제시하고 정책과 비전으로 치열하게 다투며 국민께는 희망을, 당원께는 자부심을 드릴 수 있도록 품격 있는 경쟁을 이어가실 것이라 믿습니다.
8.17 전당대회를 국민 누구에게나 힘이 되는 '모두의 민주당', 전 세계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의미있는 발걸음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2026년 7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