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승아 원내대변인] 국민의힘은 허위사실 공표를 즉각 철회하고 사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무관용 원칙에 따른 법적 조치로 책임을 묻겠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1월 25일(일) 오후 1시 4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국민의힘은 허위사실 공표를 즉각 철회하고 사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무관용 원칙에 따른 법적 조치로 책임을 묻겠습니다.
국민의힘은 경찰의 공천 관련 수사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통령 핵심 측근까지 연루됐다는 구체적 정황이 드러났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습니다. 이는 어떠한 사실 확인도 없이 특정 인사를 범죄 공범으로 단정하고, 허위사실을 조직적으로 유포해 여론을 호도한 중대한 범죄 행위입니다.
당 대표와 대통령 핵심 측근이 범죄에 연루됐다는 증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국민의힘은 근거 없는 의혹을 사실인 것처럼 포장해 악의적인 허위사실과 가짜뉴스를 생산·유포하고 있습니다. 즉각 해당 논평을 철회하고 사과해야 합니다.
새해 벽두부터 허위 의혹을 퍼뜨리며 정치적 선동에 매달리는 것이 과연 국민을 위한 정치입니까? 민생경제를 외면한 채 국정 운영을 흔들기 위한 정치공작에만 몰두하는 모습은 참으로 무책임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합당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른 법적 조치로 반드시 책임을 묻겠습니다.
2026년 1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