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승아 원내대변인] 대통령 흠집내기용 악의적 가짜뉴스, 묵과할 수 없습니다. 최고의 수위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135
  • 게시일 : 2026-03-20 11:25:03

백승아 원내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3월 20일(금) 오전 11시 15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대통령 흠집내기용 악의적 가짜뉴스, 묵과할 수 없습니다. 최고의 수위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를 통해 대통령의 해외 피신설과 대규모 자금, 군사기밀 유출 등 터무니없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부정선거론자 전한길은 스스로를 정보기관 출신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의 해괴한 주장을 핵폭탄급 주제로 포장하며 시청자들을 자극했습니다. 

 

근거 없이 국정 최고책임자인 대통령을 향해 아무 말이나 던진 행위는 묵과할 수 없고, 이미 확산된 가짜뉴스의 책임은 피할 수 없습니다. 

 

이번 가짜뉴스는 국정 운영을 흔들고 국론을 분열시키기 위한 매우 악의적인 대통령 흠집내기입니다. 

 

최근 정부는 중동발 국가적 위기에 대응하며 국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가 신뢰와 안보에 직결된 사안을 둘러싼 근거 없는 의혹을 사실처럼 유포하는 허위정보는 즉각 퇴출되어야 합니다. 

 

또한 관련자에 대해서는 최고 수위의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더 이상 악질적인 가짜뉴스를 꿈도 꿀 수 없도록 일벌백계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허위정보로 국가안보와 공적 질서를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수사기관 역시 해당 사안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2026년 3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