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경미 대변인] 대통령의 발걸음이 대한민국 AI의 활주로가 되고 있습니다
박경미 대변인 서면브리핑
■ 대통령의 발걸음이 대한민국 AI의 활주로가 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구 한 바퀴’ 순방 첫 무대가 실리콘밸리에서 힘차게 막을 올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자마자 이뤄진 첫 일정은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엔비디아의 젠슨 황, 오픈AI의 샘 알트만, 브로드컴의 혹 탄 CEO 등 세계 AI 혁신을 이끄는 수장들과의 연쇄 면담이었습니다. 이어진 ‘AI 서밋’에는 이재용·최태원·정의선 회장과 이해진 의장 등 국내 주요 기업인, 앞서 대통령과 마주 앉았던 글로벌 빅테크 CEO들, 그리고 연구자, 스타트업,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산업의 판을 펼쳤습니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3대 메가 프로젝트’는 글로벌 기술·자본과 만나 강력한 실행의 엔진을 달수 있습니다. 청사진을 구체적인 계약서로, 선언적 구상을 실질적 MOU로 바꾸어내는 현장은 이재명 정부 실용 외교의 진면목입니다.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철저히 ‘국익과 실리’에 초점을 맞춘 이번 순방은 대한민국을 ‘AI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킬 견고한 교두보가 될 것입니다.
특히 대통령이 선포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은 대한민국이 꿈꾸는 원대한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이자, “글로벌 AI 최첨단 테스트베드이자 핵심 생산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AI 시대의 단순한 관객이나 추종자에 머물지 않고, 세계 AI 생태계의 질서를 주도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나서겠다는 강력한 국가적 결의입니다. 반도체 강국의 저력 위에 AI 강국의 이정표를 확고히 올려놓은 역사적 출발점입니다.
기술 패권이 국가의 생존을 결정짓는 격변의 시대입니다. 대통령이 세계 시장의 최전선을 누비며 직접 뛰는 발품 외교는 훗날 대한민국 AI 대도약의 활주로로 기록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순방의 성과가 국민 삶의 질 향상과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으로 결실을 맺도록 국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7월 2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